Wednesday, June 24, 2009

..그냥 눈물이 흘러..



..날개 잃은 천사 이특입니다..

..기억상실증에 걸린 날개잃은 천사 트기트기 이트기입니다..

..제가 태어난 6월14일은 비가 내렸습니다..


..하나뿐인 천사를 땅으로 내려보내서..

..입버릇 처럼 말하던 인사말..

..나도 모르게 날 그 우리안에 가둬버린듯 싶다..

..그런데 그냥 더 갇혀 있을래..

..이젠 그 우리밖으로 나가는게 무섭거든..

60%.....
40%.........

Las palabras son tan simples y tan complejas a la vez....
yo las he dicho antes ¿o no es así?

I'm not Ee Teuk...
I'm yuki... but......ahhh~
..그냥 눈물이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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